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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참(PyCharm)에서 Matplotlib 그래프를 도구 창(Tool Window)에 표시하거나 해제하는 방법은?

2026.9.28 최신 버전에서 오랜만에 파이참 업그레이드 이후에 실시간 변경 그래프를 확인하려고 구동함.앵? 갑자기 plot 화면에 정지 화면으로 내부에서 보여지며, 엄청 구리더라- 내부 화면 ㄷㄷㄷ당연히 설정한적 없고 업데이트 및 신규 설치만 했는데 내부에서 보이는 상태 임. 구글 검색하면 "설정 방법파이참 상단 메뉴에서 File > Settings (macOS의 경우 PyCharm > Settings)를 선택합니다.왼쪽 목록에서 Tools > Python Scientific을 차례대로 누릅니다." 업데이트가 잣은 만큼 변경 되어 있다. 2026.9. 확인 메뉴 이렇게 하면 외부에서 실시간성으로 변경해서 나온다.테스트 샘플소스 첨부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from m..

다량의 Oracle SQL insert 문 실행

데이터를 가져왔지만, Insert 문이 너무 많아 DBeaver 가 멈추며 데이터가 들어 가지 않는상황이 발생Gemini 에게 문의 하니 2개의 방법으로 Client 처리 프로그램 설치 와 서버 접속 처리 방법 2개지로 분리 해서 확인 2028.8.31 확인 1. Client 설치1.1. Oracle 홈페이지 접속 - 로그인 후 다운로드 검색 검색하기1.2.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로 이동1.3. Instant Client 클릭 링크 - 2026.8.31 확인https://www.oracle.com/kr/database/technologies/instant-client/downloads.html Oracle Instant Client DownloadsInstant Client Downloadswww.oracl..

인텔리제이 기존프로젝트를 gitlab 16.x 연동 - 2026.08

사내 GitLab 버전이 16.xx 라서 프로젝트 존재 하는 것을 GitLab에 넣기가 어렵다.네임스페이스 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처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시점까지의 방법은 몇가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빈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그곳에 브런치 또는 새롭게 폴더 구성하기 입니다. 방향은 2가지 있습니다. A. cmd 로 처리B. 원격저장소를 만들어 복제해서 기존 프로젝트 복사하기 A. cmd 로 처리 A-1. gilab에서 원격 저장소를 만든다. A-2. 인텔리제이에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어 순서대로 처리 -- main 추세지만 master -- # 예시: git remote add origin https://gitlab.회사도메인.com/사용자명/프로젝트명.gitgit..

코딩 속도가 중력을 거스른다?! IntelliJ에서 구글 Antigravity & Gemini 세팅하는 법 완벽 정리! 🚀

요즘 코딩할 때 AI 어시스턴트 없으면 너무 섭섭하죠? "라떼는 말이야~ 에러 나면 두꺼운 전공책 찾아가며 밤샜는데!" 하시는 우리 아재 개발자 형님들도, 이제는 AI 비서 없으면 손가락 관절 아프다고 하십니다. 껄껄. (AI가 짜주는 코드 맛을 보면 다들 헤어 나오지 못하시더라고요 ☕) IntelliJ 버전2025.3.3 버전을 사용하는데 클로드만 쓰다가 Claude code cli 아이콘이상단에 있지만, https://plugins.jetbrains.com/plugin/30313-claude-code-with-gui 이분이 만드신GUI가 편해서 쓰고 있다가 회사에서 준 Gemini를 쓰려고 봤더니 이렇게 나오고는 아마도 이제는 좀더 높은걸 쓰던지 하시오. 하길래....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Je..

허리 삐끗, Ai로 검진가능?

새벽 글쓰는 시간이다. 오후에 허리가 '바사삭' 소리를 내며 비명을 질렀다.의자에서 살짝 기지개를 켰을 뿐인데 순간 허리 쪽에서 요란한 경고음이 울렸다. 마치 잘 돌아가던 메인 서버에 예고도 없이 Fatal Error가 뜬 기분. 20년 넘게 모니터 앞에 구부정하게 앉아 개발 코드를 두드렸으니, 내 척추도 이젠 유통기한을 다한 낡은 서버렉처럼 골골대는 게 당연할지도 모르겠다.예전 같으면 무작정 파스부터 찾았겠지만, 개발자 짬밥이 어디 가나. 일단 검색창 대신 차분하게 AI 챗봇을 열었다."허리 삐끗함, 찌릿함, 오른쪽으로 틀 때 통증 심함. 디스크냐 단순 근육통이냐?"AI 녀석, 눈치 빠르게 증상을 조합하더니 몇 초 만에 존댓말로 정중하게 분석표를 토해낸다. '급성 요추 염좌 가능성 높음, 특정 자세 피..

어이들과 도서관, 미래에는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 문득 거실 시계를 보니 바늘이 3시를 가리키고 있네요. 창밖에 조용히 내리는 밤기운을 맞고 있으니 괜히 센티해져서 몇 자 적어봅니다.주말에 아이 손잡고 동네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IT 밥만 20년 먹은 '아재' 눈에 요즘 도서관은 참 신기하더군요. 저 어릴 적 도서관은 그저 '적막강산' 그 자체였는데 말이죠. 숨소리조차 눈치 보이고, 책장 넘기는 소리도 '쉿!' 소리에 묻히던 그 시절… 다들 기억하시죠? (아, 여기서 공감하시면 최소 80년대생입니다만… 😂)그런데 요즘 도서관에 간 아이들을 가만히 관찰해 보니 참 흥미롭습니다.애들이 책을 읽다가 중간에 궁금한 내용이 나오면 어떻게 하는지 아시나요? 예전 우리처럼 두꺼운 백과사전을 찾아헤매지 않더군요. 자연스럽게 태블릿을 켜고..

013 새로운기능, 면접, 구인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모니터 불빛만 멍하니 바라보다가 문득 씁쓸한 입꼬리를 올려봅니다.😉요즘 개발자들 사이에서 난리도 아닌 'AI 코딩 툴' 이야기 다들 들어보셨죠? 딸깍몇 번이면 코드 짜주고, 버그 잡고, 프로그램 하나뚝딱 만들어내는 세상입니다. 저희 같은 20년 차 구식 엔지니어들에겐 "야... 세상 참 좋아졌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가슴 한구석이 서늘해지는 시절이죠.근데 말입니다. 이 똑똑한 AI 친구들도 못 하는 게 딱 세 가지 있더라고요.First, expand new features. "이 기능 진짜 작동하나?" 하고 서버 직접 올려서 배포 버튼 누를 때 그 쫄리는 심정, 식은땀 한 바가지 흘려본 사람만 알죠. AI는 절대 그 '쫄깃함'을 모릅니다.Second, interviews.화면..

014 가을, 귀뚜러미, 대타

가을이 오긴 오나 봅니다. 창문 너머로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찌르르 들리는 게, 20년 차 개발자 인생에도 살짝 센티털한 바람이 스치는 새벽 2시네요.😉오늘 낮엔 참 스펙타클했습니다. 옆 팀 팀장님이 긴급 타스컬을 날리더군요. 내일 임원 보고용 AI 트렌드 발표 자료를 대신 만들어달라는데... 본인 계정엔 여전히 git commit -m "최종_진짜최종_real.ppt" 따위의 파일명이 나뒹굴고 있고 말이죠. (아아, 팀장님... Git은 PPT 버전 관리하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결국 밤샘 코딩 대신 밤샘 장표를 끌어안고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가’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피식 웃음이 납니다. 터미널 창에 커서가 깜빡이듯, 제 40대 인생의 커서도 여기서 깜빡거리고 있네요.😅사실 AI 기술..

013오랫만에 땡때이, 할게 없네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오늘 참 오랜만에 외근을 나갔다가 본의 아니게(?) '땡땡이'라는 귀여운 일탈을 즐겼다. 커피숍 구석자리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_^;)"아, 할 게 없네..."예전 같았으면 "야 신난다!" 하고 농땡이 피우느라 바빴을 텐데, 20년 동안 화면 모니터에 영혼을 갈아 넣은 짬밥은 어쩔 수가 없나 보다. 손가락이 심심해서 괜히 스마트폰만 옴짝달싹.사실 요즘 팀에 일은 쌓여가는데 충원 소식은 아주 까마득하다. "김 차장, 요즘 힘들지? 사람 좀 알아보고 있어"라는 상사의 말은, 십수 년 전 내 연봉 협상 때 듣던 "내년엔 꼭 올려줄게" 만큼이나 신뢰도가 바닥을 친다. (아시잖아요, 여러분들? )그래서 결국... 오늘 내 외근 길 '안 비밀 부..

012, 퇴사자 마지막 술자리, 일

모두가 잠든 새벽 1시 반. 키보드 스위치 눌리는 소리만 찰칵거리는 이 정적이 참 좋습니다. 낮 동안 머릿속을 가득 채웠던 소음들이 가라앉고, 괜히 센티해지는 딱 그런 시간이죠.오늘 밤은 술기운이 살짝 올라온 김에 중얼거려 봅니다. 저녁에 얼마 전 퇴사한 까마득한 후배 녀석과 소주 한잔 기울였거든요."형님, 바깥바람도 차도 생활은 덥지만… 그래도 속은 시원합니다."쓴 소주를 털어 넣으며 헛헛하게 웃는 녀석을 보는데, 20년 전 제 모습도 스쳐 지나가고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보내는 마음도 쓰린데, 남겨진 팀의 현실은 잔인합니다. 당장 일손이 부족해서 사람을 뽑으려니 요즘 IT 시장에서 마음에 쏙 드는 인재 모시기는 하늘의 별 따기더군요.(^_^;)겨우 한숨 돌리고 책상에 앉아 모니터를 켰더니, 나를 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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