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져오기.

Private Function getMacAddress() As String
   
Try
       
Dim adapters As NetworkInterface() = NetworkInterface.GetAllNetworkInterfaces()
       
Dim adapter As NetworkInterface
       
Dim myMac As String = String.Empty

       
For Each adapter In adapters
           
Select Case adapter.NetworkInterfaceType
               
'Exclude Tunnels, Loopbacks and PPP
               
Case NetworkInterfaceType.Tunnel, NetworkInterfaceType.Loopback, NetworkInterfaceType.Ppp
               
Case Else
                   
If Not adapter.GetPhysicalAddress.ToString = String.Empty And Not adapter.GetPhysicalAddress.ToString = "00000000000000E0" Then
                        myMac
= adapter.GetPhysicalAddress.ToString
                       
Exit For ' Got a mac so exit for
                   
End If

           
End Select
       
Next adapter

       
Return myMac
   
Catch ex As Exception
       
Return String.Empty
   
End Try
End Function

사용예제 또는 소스

소스

http://www.codeproject.com/Articles/9390/HostName-IP-and-MAC-Address

다른 소스 및 설명

http://www.sourcecodester.com/tutorials/visual-basic-net/6858/display-mac-address-using-local-ip-vbne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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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되는 폭염에 시달리며 아침 출근을 서두를 무렵, 아무말 없이
도시락을 챙기러 나가는 길 이었다.

오늘도 이렇게 시작하는 구나?!

여기 저기 밀려 오는 시시콜콜한 일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 익히 알
고 있지만, 오늘도 그런 삶속에 나를 끼워 맞출 각오를 하고 집을
나선다.

답답함은 누구나 느끼며 떠나고 싶고 잊고 싶고 맘쓰지 않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한번 이상은 했을 것이다.

여름이고 휴가철이고 성수기 이고

물론 생활고에 찌들고 멍들며 하루 끼니를 해결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며, 그리 절박하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다.

나는

컴퓨터 작업, 모니터를 하루 작업 시간 내내 처다 보여 전화통과
씨름하고 사람들과 쉬러, 담배를 피며 나가며 점심을 사먹지 않고
도시락을 회사의 다른 공간에서 해결하는 그런 사람이다.

하지만, 회사를 떠나는 사람에게 정을 주며 술한잔 기울일 줄 아는
그래도 조금은 들 삭막한 사람인데,

그 친구는 가벼운 술자리 이후 헤어지는 자리에서 한마디가 떠오
른다.

"포옹 한번 하져"

난 그리 조용한 성격은 아니다. 자잘한 이야기도 잘하고 유쾌한 편
이며 사소한 집안사도 시끄럽게 이야기 하는 편이고 이를 통해
어느정도는 스트레스도 해결한다.

떠나는 이 친구는 조용한 성격에 조근조근 일도 잘하는 편이었는데
나와는 나이가 몇살 아래 정도.

그 친구는 꿈으 찾아 떠난다고 말했다.

"와우 멋진데"

이 말속에는 부럽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 가 들어 있었다.

  이미 부속화 되버린 내 삶의 무게는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왠지 그냥 무겁게 느껴졌다.

청승맞게

  어디론가 떠난다고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에 오래된 노트 한켠에 언제나 나에 희망의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빈 공간을 남겨 두었다.

어둡에 검개 그을린 나에 메모 노트에 다시 한번 꿈에 노래를 한편 적어 두어야 겠다.

다시 내일에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크게 불러 보게 말이다.

신고

  마크 인증을 위해서는 필요한데.. 단지 파이어 폭스의 css 제거 기능을 사용해서 순서를 파악하므로
필요없다라고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하시는 웟(?) 분들이 있을때 사용하시라 정말 얼마 하지 않는 것때문에
나중에 큰 피해로 돌아 간다는 뻔히 보이는 대로 때 쓰시는(?) 분들을 설득용이라 하겠다.

http://njpaiks.egloos.com/1936740 (백남중 : 한국시각장애인 복지관 - 접근성연구소 자문위원)   
http://www.wah.or.kr/Achive/site.asp 
(웹접근성연구소 사이트제작일기 - 시각장애인 사이트 사용성 테스트 [검수]
음성낭독장치(Screen Reader)인 센스리더의 몇 가지 특징 )


1. 논리적인 구성에도 스크린리더 종류별 버전별 차이점
  ex) 사이트 하단 주소부분
 Copyrightⓒ2009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이메일: dezaki@nia.or.kr 한줄구성
 이메일: 에서 음성끈김
 Copyrightⓒ2009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이메일: dezaki@nia.or.kr
 문단태그로 나누어 두줄로 표현

2. 텝메뉴중 현재 실행 되고있는것 표시 하지 않는 문제점
 ex) 숨김텍스로 정보제공하여 음성정보 제공
 <li class="on"><a href="#pds" id="psd">자료실<span>선택</span></a></li>
 <li class="off"><a href="#column">전문가칼럼<span>비선택</span></a></li>

3.회원가입,로그인,게시판 절차나타내는 단계 구분이 음성출력으로 구분가능여부
 3-1 회원가입 (단계별표시)
 3-2 약관동이  라디오버튼 선택하지 않고 진행시 지적하는 메시지확인창은 출력되나 포커스 해당위치로 이동
 3-3 아이디나 이름 입력시 사용가능여부 화면표시 이를 음성으로 확인할수 없음 (Alert 등으로 표시하게 변경)


4.스크린리더(센스리더) 프로그램상 문제점
 ex)display:none
 숨긴내용:읽기 ->기본설정
 2008.년7월 센스리서 프로페셔널1.0부터 처리를 하나 기본값을 선택으로 하였다.

5.프로그램별 스타일시트사용
 - 센스리더 프로 Full Version
 - Jaws for Windows 9.0.519U
 - WinEye 6.1
 
 5-1. display:none 사용
 5-2. class: hide 활용
 5-3. imported style sheet에 display:none 사용
 5-4. 본문에 display:none 입력하고, embedded aural style sheet에 normal:speak 사용
 5-5. 1x1 픽셀짜리 이미지(spacer.gif)에 Alt text 사용하고 감추기
 5-6. 10x1 픽셀짜리 이미지(spacer.gif)에 Alt text 사용하고 감추기
 5-7. no size를 활용하여 감추기
 5-8. class=hidden 활용하여 감추기
 5-9. class=offlet 활용하여 감추기
 5-10. position:absolute 활용
 5-11. text-indent: -5000px 활용
 5-12. LETTER-SPACING: -1000em 활용


6. 테이블 태그
 - 테이블 태그의  summary 값은 보이지 않음
 - 하위 th 태그 및  scope 값의 형태에 따라 읽는 방법의 변화를 알수 없음

7. 링크
 - 링크 주소를 읽기는 알수 없음
 - button 태그의 링크 주소 읽기는 알수 없음


8. 브라우져 마다 다른 형태를 보임
 - 파이어 폭스 외 다른 브라우져에서 스크린더가 작동하므로 작동오류를 찾기 어려움
 - 포커스의 이동이 브라우져 마다 다를 수 있음.
 - 자바스크립트로 포커스 제어 후에 읽음 형태를 파악할수 없음

9. 복잡한 컨텐츠
 - 플래시 및 새창 열기등으로 이루어진 페이지의 읽음형태를 파악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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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 물론 틀린 부분이나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 알아서 고쳐서 사용하시라.

신고

 먼저 일본식 소설류를 좋아 않는 선입관을 배제하기 조금 힘겨웠다. 특히 일본어된 주인공 이름은 어렵기에 상상하는
이미지와 매칭하기 어려웠다... 이름이 조금 쉬웠으면... 욕심이겠지만, 각설하고

현실과 몽환의 경계선에서 줄타기가 자주 일어 나고 사물이나 어떤 생각에 대한 묘사가 섬득하면서도 묘한 매력을 가진
문구들이 자주 눈에 들어 온다. 다소 지루함을 갖을 수 있겠지만, 전철안에서 읽어서 그런지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까마귀가 좀더 책을 대변하는 그림이 되어야 하지 않을 정도로 그에 대한 서술이나 장면이 유독 많은 것 같다. (실제 일본
 표지는 까마귀 군요)  초자연적인 냄새가 중 후반에 나오는 것이 조금더 약하지 않았나 아쉽기도 하다.

  주인공과 그의 누이 그리고 문제의 그 청년까지,(이름을 홀랑 까묵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읽어 줘야 될것 같다. 재미는 물론 크다
할수 없지만, 다름 퇴근길에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했다. 자아 본질에 대한 문제가 아주 잠깐 흐르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분이 가장 맘에 든다.

글에 후반부의 묘사들은 섬득하고 몽환적이이며, 그로테스크한 부분들이 많이 나온다. 물론 무차별적인 폭력이나 피에 홍수 등의 내용은
상당히 절제 되어 있기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쉽게 주변에서 마주치는 모든 미디어 등에서 느껴지는 감정. 생각 등을 쉽게 잊기보다는 다시한번더 생각하고 돌아 볼
기회를 부여한 책이라 생각한다. 상상으로 만들어 가는, 긍정적인, 밝은 , 희망적인 단어들의 조합이 잘 않된다.  하지만, 나자신을 생각하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느낌들. 공상하고 명상하는 시간들 이것들이야 말로 나에 본질로 가는 길에 무언가 말을 해주지 않을까

이런생각을 하며 책을 책장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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